생활맥주, 7월 KCBC 협업맥주로 감자아일랜드 '감자맥주' 선보여
2026
신아일보
작성자
생활맥주
작성일
2026-07-01 18:01
조회
27
생활맥주가 지역 양조장 협업 프로젝트 KCBC(KOREA CRAFT BREWERS CLUB)의 7월 한정 제품으로 강원도 로컬 브루어리 감자아일랜드의 ‘감자맥주’를 선보인다.
‘감자맥주’는 알코올 도수(ABV) 4.7%, 국제 쓴맛 지수(IBU) 5의 호피 라거 스타일로, 감자 발효 공정을 적용한 제품이다. 사전 예약은 7월 1일부터 26일까지 포켓CU 앱에서 진행되며, 제품은 8월 5일부터 전국 CU 편의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외식 업계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와 지역 양조장의 협업은 지역 특산물과 로컬 브랜드를 소비자 접점으로 연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한정 제품과 예약 판매 방식은 수제맥주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유통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생활맥주와 협업 양조장인 감자아일랜드는 강원도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맥주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로컬 브루어리다.
대표 제품인 ‘감자맥주’는 감자 발효 공정을 적용한 제품으로, 약 1년간의 연구와 실험을 거쳐 상업화됐으며 관련 양조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제품은 알코올 도수(ABV) 4.7%, 국제 쓴맛 지수(IBU) 5의 호피 라거(Hoppy Lager) 스타일이다. 밝은 색감과 함께 감자에서 비롯된 부드러운 질감, 시트러스 계열의 홉 향을 특징이다.
‘감자맥주’는 알코올 도수(ABV) 4.7%, 국제 쓴맛 지수(IBU) 5의 호피 라거 스타일로, 감자 발효 공정을 적용한 제품이다. 사전 예약은 7월 1일부터 26일까지 포켓CU 앱에서 진행되며, 제품은 8월 5일부터 전국 CU 편의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외식 업계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와 지역 양조장의 협업은 지역 특산물과 로컬 브랜드를 소비자 접점으로 연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한정 제품과 예약 판매 방식은 수제맥주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유통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생활맥주와 협업 양조장인 감자아일랜드는 강원도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맥주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로컬 브루어리다.
대표 제품인 ‘감자맥주’는 감자 발효 공정을 적용한 제품으로, 약 1년간의 연구와 실험을 거쳐 상업화됐으며 관련 양조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제품은 알코올 도수(ABV) 4.7%, 국제 쓴맛 지수(IBU) 5의 호피 라거(Hoppy Lager) 스타일이다. 밝은 색감과 함께 감자에서 비롯된 부드러운 질감, 시트러스 계열의 홉 향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