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2026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KIBA)’ 2관왕 쾌거
2026
한국경제
작성자
생활맥주
작성일
2026-05-11 17:42
조회
17
‘데일리 뉴잉글랜드 IPA’ 은상,
‘데일리 레드 라거’ 동상 수상
8년 연속 프랜차이즈 산업 유공 표창에 이어 맥주 품질까지 증명
전국 매장 운영 경험 기반의 ‘데일리’ 시리즈, 국제 품평회서 품질 경쟁력 인정
국내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가 ‘2026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KIBA, 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에서 2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생활맥주는 ‘데일리 뉴잉글랜드 IPA’로 Juicy or Hazy Strong Pale Ale 부문 은상을, ‘데일리 레드 라거’로 Vienna-Style Lager 부문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는 국내외 맥주 전문가들이 참여해 맥주 스타일별 기준에 따라 출품작을 평가하는 국제 맥주 품평회다. 생활맥주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데일리’ 시리즈의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은상을 수상한 ‘데일리 뉴잉글랜드 IPA’는 뉴잉글랜드 IPA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홉 아로마를 살린 맥주다. 강한 쓴맛보다는 열대 과일을 연상시키는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강조해, IPA 입문자부터 수제맥주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상을 수상한 ‘데일리 레드 라거’는 비엔나 라거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맥주로, 은은한 붉은빛과 맥아의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깔끔한 피니시와 적당한 몰트감의 균형을 살려 음식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라거로 개발됐다.
두 제품은 생활맥주가 전국 매장을 운영하며 축적해 온 소비자 반응과 맥주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인 ‘데일리’ 시리즈 제품이다. 생활맥주는 수제맥주를 보다 일상적인 음용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과 매장 음용 환경을 고려한 맥주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생활맥주는 앞서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유공 부문에서 8년 연속 수상 이력을 쌓았으며, 대통령 표창을 수훈한 바 있다. 이번 KIBA 수상은 브랜드 운영 역량뿐 아니라 제품 품질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생활맥주가 추구해 온 맥주 품질과 대중적인 음용 경험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맥주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맥주는 앞으로도 전국 매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제맥주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 수제맥주 시장의 저변 확대와 K-맥주의 접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데일리 레드 라거’ 동상 수상
8년 연속 프랜차이즈 산업 유공 표창에 이어 맥주 품질까지 증명
전국 매장 운영 경험 기반의 ‘데일리’ 시리즈, 국제 품평회서 품질 경쟁력 인정
국내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가 ‘2026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KIBA, 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에서 2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생활맥주는 ‘데일리 뉴잉글랜드 IPA’로 Juicy or Hazy Strong Pale Ale 부문 은상을, ‘데일리 레드 라거’로 Vienna-Style Lager 부문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는 국내외 맥주 전문가들이 참여해 맥주 스타일별 기준에 따라 출품작을 평가하는 국제 맥주 품평회다. 생활맥주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데일리’ 시리즈의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은상을 수상한 ‘데일리 뉴잉글랜드 IPA’는 뉴잉글랜드 IPA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홉 아로마를 살린 맥주다. 강한 쓴맛보다는 열대 과일을 연상시키는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강조해, IPA 입문자부터 수제맥주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상을 수상한 ‘데일리 레드 라거’는 비엔나 라거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맥주로, 은은한 붉은빛과 맥아의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깔끔한 피니시와 적당한 몰트감의 균형을 살려 음식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라거로 개발됐다.
두 제품은 생활맥주가 전국 매장을 운영하며 축적해 온 소비자 반응과 맥주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인 ‘데일리’ 시리즈 제품이다. 생활맥주는 수제맥주를 보다 일상적인 음용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과 매장 음용 환경을 고려한 맥주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생활맥주는 앞서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유공 부문에서 8년 연속 수상 이력을 쌓았으며, 대통령 표창을 수훈한 바 있다. 이번 KIBA 수상은 브랜드 운영 역량뿐 아니라 제품 품질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생활맥주가 추구해 온 맥주 품질과 대중적인 음용 경험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맥주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맥주는 앞으로도 전국 매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제맥주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 수제맥주 시장의 저변 확대와 K-맥주의 접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