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마츠다 부장과 ‘마츠다비어’ 회식 행사 진행
2026
한국경제
작성자
생활맥주
작성일
2026-06-16 16:52
조회
35
대한민국 대표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생활맥주 삼성휘문점에서 편의점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츠다비어(Matsuda Beer)’에 감사를 전하며,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유쾌한 회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전국 CU 편의점에서 고시히카리 쌀을 넣어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츠다비어’를 매개로 마련됐다.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마츠다 부장이 그동안 제품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한자리에 모여 가볍게 맥주잔을 부딪치며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고자 기획된 자리다. 행사 장소인 삼성휘문점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오피스 상권에 위치해, 특유의 활기찬 회식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최적의 공간으로 활용됐다.
이날 모임은 일방적인 제품 홍보나 딱딱한 설명회 형식을 완전히 배제한 채 진행됐다. 유튜브를 통해 특유의 세련되고 유쾌한 직장인 소통 문화를 보여온 마츠다 부장은 팬들에게 맥주 레시피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마츠다비어’ 고유의 맛을 완성해 나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백하게 공유했다. 이어 참석한 팬들과 함께 진짜 직장인 동료들처럼 친근하게 명찰을 착용하고 다양한 현장 게임을 즐기며 어우러져 이야기를 나누는 활기찬 회식 자리를 즐겼다.
모임의 중심이 된 ‘마츠다비어’는 알코올 도수(ABV) 5.0%의 재패니스 라거(Japanese Lager) 스타일로, 프리미엄 고시히카리 쌀을 부원료로 사용해 깔끔하고 드라이한 피니시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맥아와 홉, 물, 효모에 고시히카리 쌀을 더해 크래프트 맥주만의 깊은 풍미와 청량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현재 전국 CU 편의점에서 캔맥주 형태로 큰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생활맥주 마케팅팀 이자은 실장은 “이번 모임은 출시 이후 CU 편의점에서 ‘마츠다비어’를 찾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츠다 부장과 함께 격식 없이 즐겁게 소통하는 회식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전국 CU 편의점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는 ‘마츠다비어’처럼, 앞으로도 제조 기술력과 친근한 스토리가 결합한 차별화된 주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전국 CU 편의점에서 고시히카리 쌀을 넣어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츠다비어’를 매개로 마련됐다.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마츠다 부장이 그동안 제품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한자리에 모여 가볍게 맥주잔을 부딪치며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고자 기획된 자리다. 행사 장소인 삼성휘문점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오피스 상권에 위치해, 특유의 활기찬 회식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최적의 공간으로 활용됐다.
이날 모임은 일방적인 제품 홍보나 딱딱한 설명회 형식을 완전히 배제한 채 진행됐다. 유튜브를 통해 특유의 세련되고 유쾌한 직장인 소통 문화를 보여온 마츠다 부장은 팬들에게 맥주 레시피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마츠다비어’ 고유의 맛을 완성해 나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백하게 공유했다. 이어 참석한 팬들과 함께 진짜 직장인 동료들처럼 친근하게 명찰을 착용하고 다양한 현장 게임을 즐기며 어우러져 이야기를 나누는 활기찬 회식 자리를 즐겼다.
모임의 중심이 된 ‘마츠다비어’는 알코올 도수(ABV) 5.0%의 재패니스 라거(Japanese Lager) 스타일로, 프리미엄 고시히카리 쌀을 부원료로 사용해 깔끔하고 드라이한 피니시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맥아와 홉, 물, 효모에 고시히카리 쌀을 더해 크래프트 맥주만의 깊은 풍미와 청량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현재 전국 CU 편의점에서 캔맥주 형태로 큰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생활맥주 마케팅팀 이자은 실장은 “이번 모임은 출시 이후 CU 편의점에서 ‘마츠다비어’를 찾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츠다 부장과 함께 격식 없이 즐겁게 소통하는 회식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전국 CU 편의점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는 ‘마츠다비어’처럼, 앞으로도 제조 기술력과 친근한 스토리가 결합한 차별화된 주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