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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개성 있는 수제 맥주로 특별한 여름 즐겨볼까?



개성있는 맛과 향을 자랑하는 수제 맥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제 맥주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400억원의 규모를 기록한 바 있다.


수제 맥주를 둘러싼 시장 열기가 점점 고조되는 가운데, 유통 업계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겨냥한 마케팅 총력전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통업계에서는 맥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수제 맥주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성 있는 수제 맥주를 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중   략)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도 어드밴스드 브루잉과 협업한 신제품 ‘부산밀맥’과 ‘안녕페일에일’ 2종을 정식 출시했다.


‘부산밀맥’은 좋은 효모를 살균 여과하지 않은 ‘헤페 바이젠(Hefe-Weizen)’ 스타일 맥주다. 밀 맥아의 달달한 풍미와 풍성한 거품을 제대로 살린 밀 맥주로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특히 ‘부산밀면’을 떠올리는 제품명으로 부산 지역 현지인과 관광객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안녕페일에일’은 생활맥주 창립 4주년을 기념하여 양조한 맥주로 최근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쥬시페일에일(Juicy Pale Ale)’ 스타일 맥주다. 귤과의 과일이 주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주스처럼 부드럽게 맛볼 수 있으며, 화사하고 풍부한 향미와 여운을 남기는 쌉싸름한 끝 맛이 특징이다.


머니S 강동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