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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세는 수제맥주"…수제맥주 규제 완화에 맥주시장 다변화 바람


수제맥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류업계는 물론 프랜차이즈 브랜드까지 수제맥주 대중화에 발 빠르게 나섰다.


맥주 소비량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본격적인 판매량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개정된 주세법으로 소규모 양조장의 수제맥주 판매가 편의점, 마트, 소매점 등 일반 유통업체로 확대되면서 승기를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의 서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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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 생활맥주는 2014년 설립 후 만 4년 만에 전국 150개 매장을 오픈했다. 부산, 대전, 안동 등 전국 각지 소규모 양조장과 함께 개발한 수제맥주 20여종을 전국 매장에 유통하고 판매한다. 


지난 1일 생활맥주는 어드밴스드 브루잉과 협업한 신제품 ‘부산밀맥’과 ‘안녕페일에일’ 2종을 선보였다. 어드밴스드 브루잉은 1세대 김판열 홈브루어 대표가 부산 기장에 설립한 양조장이다. 이곳은 한국 토종 미생물을 활용해 다양한 수제맥주를 만드는 국내 최고의 양조장 중 하나로 꼽힌다. 생활맥주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 2종은 전국 생활맥주 직영점에서 시범 판매한 후 정식 출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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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