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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대표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되는 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여의도에서 첫 문을 연 생활맥주는 국내 최정상 맥주 양조장과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수제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수제맥주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2014년 2개 매장에서 시작해 2017년 8월 기준 9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맥주는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운영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맹점주에게 광고비를 요구하지 않으며 쉽게 조리가 가능한 EASY-COOK 시스템을 도입해 조리경력 인력 채용에 대한 부담과 인건비를 낮췄다. 또한, 국내 최초로 지역 수제맥주 전국 물류 유통망을 구축하고 매장마다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만들어 내며 창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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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 관계자는 “최근 수제맥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분들께 생활맥주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맥주만의 노하우를 선보이는 자리로 관심있는 예비 창업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