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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통해 수제맥주 활성화 나서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수제맥주 프랜차이즈업체 생활맥주는 26일 순천창작예술촌과 제휴를 맺고 지역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수제맥주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생활맥주는 순천창작예술촌에서 지난달 복합문화예술공간인 장안창작마당을 개관했는데, 장안창작마당 프로그램 중 일부로 생활맥주의 ‘비어요가’, ‘수제맥주 시음회’, ‘수제맥주 원데이 클래스’ 등 문화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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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맥주는 지자체와 함께 지역민의 문화 생활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일반 소비자에게 수제맥주를 선보여 긍정적 관심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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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진 생활맥주 대표는 “생활맥주는 국내 수제맥주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전국 지자체와 함께 지역민의 문화생활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수제맥주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news1@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