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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초격차 경영이 대세다 어중간하면 끝장이다…‘超경영’의 시대 무한경쟁 시대 살아남으려면 ‘압도’하라

매경이코노미 기사입력 2019-01-25 10:08

“순탄치 않은 경영 환경 아래 ‘초격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해나가자.”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중간’은 도태되고 시장에는 ‘초저가’와 ‘프리미엄’의 두 형태만 남게 될 것이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신세계만의 스마트한 초저가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

손경식 CJ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올 신년사다. 삼성의 슬로건인 ‘초일류’ ‘초격차’를 잇따라 언급한 것이 의미심장하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 극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기업들이 ‘초(超)의 경영’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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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의 싱글족 겨냥 반마리 치킨 세트 ‘혼자여도 괜찮아’.수제맥주 전문점 ‘생활맥주’에서는 싱글족을 겨냥한 반마리 치킨 세트 ‘혼자여도 괜찮아’가 인기다. 치킨은 먹고 싶지만 한 마리는 부담스러워 하는 혼족을 위한 ‘초개인화’된 메뉴로 매달 판매가 25%씩 성장 중이라고.

[노승욱 기자 inye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