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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 대체 가능한 국산 브랜드에 관심 쏠려

일본의 한국 반도체 수출 규제조치로 촉발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시간이 지날수록 확산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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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비자들이 일본맥주를 불매하면서 국산 맥주와 수제맥주로 관심을 돌리자 맥주 업체들도 발 맞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2014년 설립 후 지금까지 국내산 수제맥주만을 판매해오고 있다. ‘강남페일에일’, ‘안동금맥주’, ‘부산밀맥’ 등 판매 중인 메뉴 이름도 지역명에서 따온 것이 많다.

한편, 생활맥주 관계자는 24일부터 2주 동안 제7차 ‘마시자! 지역맥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시자! 지역맥주’는 전국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양조장과 수제맥주를 생활맥주 주요 직영점에서 소개하는 상생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14곳의 브루어리가 참가했고, 약 55여종의 맥주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7차 행사는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블루웨일브루하우스와 함께 한다. 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은 ‘충주에일’, 풍부한 거품과 쌉싸름한 맛이 조화로운 ‘닉IPA’, 커피와 초콜릿 특유의 단맛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베이비밀크스타우트’ 총 3종을 만날 수 있으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출처 -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원문 보기(클릭)